잠자는 하모

노트북 뒤에 누워서 얼굴을 내밀고 놀아달라고 보채는 하모

안놀아 주고 있으면 서서히 눈이 감긴다.

그 상태로 잠이 든다.

잠 들었다.

뒤척이다가
또 뒤척이다가

잠자는 틈을 타 발톱을 깍아 줄려고 하는데!

응?

잠에서 깬 하모, 아직 졸린 눈

다시 졸기 시작한다.

눈이 감긴다.

다시 드러 눕는다.


다시 잔다.

by 단수 | 2008/09/02 10:04 | 하모니 이야기 | 트랙백 | 덧글(7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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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하야웨이 at 2008/09/02 12:55
아 귀여워 ㅠㅠ
Commented by 섬백 at 2008/09/02 15:04
ㅠㅠㅠ
Commented by 레제미스트 at 2008/09/02 15:32
헠;;; 이 고양이 좀 많이 짱인듯합니다.
Commented by RyuRing at 2008/09/02 19:41
어우ㅠㅠㅠ너무 잘자네요!
시링이도 잠귀가 밝아서 뭘 못해요 ㅠ_ㅠ...흑흑
Commented by 통큰아이 at 2008/09/02 20:02
우어어어어!!! 귀엽군요 ㅠㅠ
Commented by 엘가 at 2008/09/02 20:50
아 어떡해ㅠㅠ 너무 귀여워요ㅠ
Commented by Northkite at 2008/09/03 05:48
고양이,너무 이쁨니다
털 색깔이 키우고있는 박서랑 비슷한듯
바닐라+쵸코 swirl ㅎㅎ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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