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9년 10월 11일
벤틀리 컨티넨탈 GT 플라잉 스퍼 그리고.......
시내 나갈일이 있어서 알바 하는 와중에 한시간만 나와서 볼일 보느라 똥줄이 마냥 타들어가는 와중에 차선 두개를 잡수시고 계신 차 두대 때문에 길은 막혀서 짜증을 내고 있는데...
멀리서 봤을 때는 크라이슬러 300인가... 싶었는데 점점 다가갈 수록 감출 수 없는 간지가 절절절절절절절 묻어나는 섹시한 자태의 차
그리고...
그 차의 섹시한 옆구리에 17만불 짜리 프렌치 키스를 날리고 계신 하얀색 택시님...
저 자리에 내 차가 있었다고 생각되면 심장이 벌렁벌렁 떨리는게, 택시기사가 너무 불쌍해서... 눈물이 앞을 가렸다는...
멀리서 봤을 때는 크라이슬러 300인가... 싶었는데 점점 다가갈 수록 감출 수 없는 간지가 절절절절절절절 묻어나는 섹시한 자태의 차
그리고...


# by | 2009/10/11 10:24 | 자유게시판 | 트랙백 | 덧글(2)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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