고화질 하모

 몇달 전에 하모가 모델일하러 동생따라 학교에 다녀온 적이 있는데요. 그때 동생 친구가 DSLR로 찍은 사진들, 이제야 받아서 올립니다. 확실히 도구가 좋으니까 미모가 한층 더 빛을 발하네요.





이 사진들 커그에 올린다고 그랬었는데, 커그를 탈퇴해 버렸네요...;;
커그에 퍼가 주실 분???

by 단수 | 2009/05/18 10:54 | 하모니 이야기 | 트랙백 | 덧글(14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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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키리에 at 2009/05/18 11:35
아닛 냥이가 어쩜이렇게 예쁘고 얌전하게안겨있을수있죠!! 것도 무서워하는얼굴도 아니고 또릿또릿... 얼굴도 넘이뻐요.ㅠㅠ
Commented by 단수 at 2009/05/22 12:05
어려서부터 사람 품에 자주 안겨서 그런지 안기는걸 좋아하는 편이에요.
사람들도 그리 안무서워 하구요.
Commented by 별나라전갈 at 2009/05/18 11:42
쳇,이라고 하는 듯한 표정 너무너무 사랑스러워요 아아 정말 예쁘게 생겻어요 얼굴이 예뻐요 신기해요 ^^
Commented by 단수 at 2009/05/22 12:05
하하하.
칭찬 감사합니다. 팔불출 같지만 하모가 좀 이쁘죠...;;;
Commented by RyuRing at 2009/05/18 12:02
우와아아아아아아 하모 너무 얌전하고 너무 예쁘고!!♡ 낯선 사람 앞에서도 침착하구.. 어른스럽네요ㅠ_ㅠ
이 사진을 보니까 저도 DSLR이 갖고싶어졌어요..하지만 현실은 10원도 못버는 백수대학생;;ㅠㅠㅠ 으헝;ㅂ;
Commented by 단수 at 2009/05/22 12:04
아...
저도 똑딱이 카메라로 하모의 미모를 다운그레이드 시켜왔다는걸 깨닫고는 피눈물을...ㅠ.ㅠ
Commented by 이금자 at 2009/05/19 08:47
우오오~우리 아들이랑 촘 닮았어요!!
잘생겼군요!!>ㅁ</
Commented by 단수 at 2009/05/22 12:03
이 아이는 딸이랍니당~
Commented by 이금자 at 2009/05/22 15:32
이런 실수를...ㅜㅁㅜ/ 실례했습니다..흙
Commented by 통큰아이 at 2009/05/20 02:23
하모님 오랜만에 존안을 뵈어 영광이 옵니다...
Commented by 단수 at 2009/05/22 12:03
통큰아이님도 오랜만에 뵙는 듯!
Commented at 2009/05/20 14:23
비공개 덧글입니다.
Commented by 단수 at 2009/05/22 12:02
그래주신다면 저야 감사하죠! ㅠ,ㅠ
Commented by 파르마콘 at 2009/05/24 01:42
오랜만이네요... 귀엽습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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