나를 미치게 만드는 그녀

일부러 거꾸로 찍어봤음









요즘들어 교태도 늘고...
애기티 벗으면서 좀 못생겨지나 했는데 어째 더 이뻐지는 것 같은 우리 아가씨...ㅠ.ㅠ

아침에 깨서 좀 더 잘려고 30분 후로 알람 맞춰 놓았는데 옆에서 자는 하모 모습 보다 보면 어느덧 알람이 울리는 사태의 연속...;;

by 단수 | 2009/01/20 09:19 | 하모니 이야기 | 트랙백 | 덧글(15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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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뽀도르 at 2009/01/20 11:02
애가 참 귀엽고 이쁘네요.

고양이는 크면 크는대로 또 귀엽고 이쁘지요. 안 아프고 무사히 큰 것만 해도 이쁘지요 ㅋㅋ
Commented by 단수 at 2009/01/21 09:27
전에 키우던 아이는 크면서 점점 밉상이 됬는데
하모는 점점 이뻐지네요...ㅠ.ㅠ;;;
Commented by 스노 at 2009/01/20 11:40
우와아- 하얀 앞발이 너무 예뻐요 ㅠㅠ
Commented by 단수 at 2009/01/21 09:27
만은 분들이 흰장갑을 좋아해 주시더라구요.^^
Commented by 흑곰 at 2009/01/20 12:31
우와 > ㅅ</ 다가와 다가와~
Commented by 단수 at 2009/01/21 09:28
마지막엔 카메라에 달린 끈을 덥썩! 하고 물지요.
Commented by 흑곰 at 2009/01/21 09:45
양말을 덥썩 (=ㅅ=!!
Commented by skibbie at 2009/01/20 14:29
엄청난 미묘인데요-_-? 아깽이때는 도대체 어땠던 것인가요.
Commented by 단수 at 2009/01/21 09:28
제 포토로그에 가시면 하모 어릴 때 사진 많이 있습니다.
팔불출 같지만 사람 정신을 앗아가는 미모죠...-_-;;;;;
Commented by 암울한아이 at 2009/01/20 15:34
으아 ㅠㅠ 느므느므이뻐요'ㅁ'! 뭐랄까 정화되는느낌 ㅠㅠ
Commented by 단수 at 2009/01/21 09:29
같이 사는 저는 참 순결해야 될 것 같은데....-_-;;
정작 현실은...-_-;;
Commented by 행복한코알라 at 2009/01/20 15:48
이제는 성숙한 숙녀~

저 하얗고 예쁜 발... 저런 발이라면 고양이 펀치 한두방쯤 맞아본들 어떠리!
정말... 쓰다듬 쓰다듬 해 보고 싶어요 ;ㅅ;
Commented by 단수 at 2009/01/21 09:31
은근히 아파요...-_-;;; 몸무게를 실어서 공격해오기 때문에...;;;

하하 코알라님이 오시던 제가 가던 한번 하모랑 소개팅 한번 하셔야 할텐데 말입니다...
Commented by 통큰아이 at 2009/01/20 20:16
다 컷군요!(?)
Commented by 단수 at 2009/01/21 09:31
거의 다 컷지요...ㅠ.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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