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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녀를 행복하게 해달라고 그는 역사상 없었던 간절함으로 기도드렸다. 신께서는 그의 기도를 들어주셨다. 다음날 그는 교통사고로 죽었다.
by 단수
# by 단수 | 2009/01/09 22:54 | 하모니 이야기 | 트랙백 | 덧글(12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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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지만...제가 저리 만든 걸지도...-_-;;;
스슥
(좀 더 할 걸 그랬나...?-_-)
하모는 어떤지 보려고 ..........(그랬다 변명을 합니다.)
밥그릇 뺏은 복수를 나중에 파스타(였나...)를 뒤집는 걸로 완성한거군요....
무서운 하모..
그리고 단수님, 다수의 방문자들이 '나빠요'를 외치니
처음엔 부인 (놀아준 것 뿐) -> 일부인정 (원래 그렇긴 하지만... 제가 그런지도) ->
핑계(입이 짧아요) -> 거의인정 (어떤지 보려고....) 절차를 거치고 계시군요...
제가 여기서 '나빠요!'를 한번만 더 외치면,
수용을 하시게 될지도... (난 나빠! -_-;)
아.....
아.....
하지만 복수는 복수를 낳고....-_-;;;
단수는 진짜 나쁜놈이 됩니다.....
이젠 안한다구요...ㅠ.ㅠ