야식엔 피타빵으로 피자를...

밤입니다 배가 고픕니다.

피타 빵을 꺼냅니다.

토마토 페이스트+바실소스 를 팔라주고 채썬 양파를 얹습니다.


그냥 남아서 파슬리 얹어주고


시금치+체다 치즈+정체불명의 크리스마스 선물 치즈로 마무리 한 후


화씨 375도의 오븐에서 십분간 구우며 하모를 감상합니다.


완성되면



접시에 담아서 맛있게 먹어주면 됨.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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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단수 | 2009/01/09 12:15 | -음식 | 트랙백 | 덧글(11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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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하느바람 at 2009/01/09 14:22
헤에... 맛나겠어요
[묘하게 미녀와 음식 포스팅에만 리플을 다는것 같다면 착각입니다.]
Commented by 단수 at 2009/01/10 13:41
미녀와 음식 포스팅 밖에 없잖아요.....
(자포자기 먼산)
Commented by 흑곰 at 2009/01/09 15:56
십분간 하모를 보는게 비결이군요 - ㅅ-)
Commented by 단수 at 2009/01/10 13:40
하모가 없으면 못 만듭니다...?
Commented by 흑곰 at 2009/01/10 14:39
뉴흠 - ㅅ-) 하모 사진이 너무 마음에 들어서....
Commented by 유리도끼 at 2009/01/09 17:41
늘 이렇게 맛있어 보이는 피자를 올리시믄 저는 어쩌라는.. ㄷㄷㄷ
Commented by 단수 at 2009/01/10 13:40
그러게요.
제일 만만한지 자주 먹네요...;;;
Commented by 겨울바람 at 2009/01/09 19:15
인터넷이 느려서 사진이 늦게 뜨는 관계로....
순간 하모를 굽는다는 걸로 착각했어요.... ㄷㄷㄷ

그리고, 이 페이지의 7개의 글 중에 둘 빼면 죄다 미녀와 음식이라능.... ㄷㄷㄷ
Commented by 단수 at 2009/01/10 13:39
아직 두개라도 있으니 다행이지요...ㅠ.ㅠ
Commented by 티타니아 at 2009/01/10 12:43
순간적으로 고소한 피자의 향이 코를 스치고 간것 같은 기분이 들었어요.ㅠㅠ
Commented by 단수 at 2009/01/10 13:39
만들기 쉬우니까 어서빨리 오븐 예열을! ;;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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