노래방 조명과 고양이



동생이 어디서 노래방 조명을 사왔습니다...;;;
한번 하모한테 틀어봐 줬더니 환장하네요.

완전자동 놀이기구 생겼습니다...;;

저의 게으름은 나날이 더해 가는군요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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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단수 | 2008/12/06 08:30 | 하모니 이야기 | 트랙백(1) | 덧글(9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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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: 노래방-으로 이어질 블로그링
노래방-에 관한블로그를 요약한 것입니다....more

Commented by 학생 at 2008/12/06 08:38
으악! 죽으리만치 귀여워!!
Commented by 단수 at 2008/12/06 22:50
웃겨 죽는 줄 알았습니다...;;
Commented by 玄月 at 2008/12/06 15:51
ㅠㅠ
Commented by 단수 at 2008/12/06 22:50
^^
Commented by 디지니 at 2008/12/07 17:57
고양이들의 반응은 정말 바보같을(?)정도로 솔직하고 즉각적이라 좋아요 ㅋㅋ
딱 이럴것이다 하고 보여주면 바로바로 저렇게 솔직하게 보여주는 면이 좋다고 해야하나 ㅠㅠ


조명을 어떻게 한번 잡고싶어서 마구마구 손을 뻗는 고양이가 너무 ㅠㅠ웃기면서 귀엽습니다 ㅠㅠ
Commented by 단수 at 2008/12/09 12:58
맞아죠. 가끔 너무 영악해서 얄미울 때도 있지만 저런 모습 한번이면 다 녹아내려 버리죠...ㅠㅠㅠ
Commented by RyuRing at 2008/12/07 21:27
아이고오오오 귀여워라ㅠㅠ 잡고싶은데 못잡으니까 억울한표정까지..ㅠㅠ
Commented by 단수 at 2008/12/09 12:57
귀엽죠....ㅠㅠ
시링이도 하나 장만해 주심이...;;
Commented by RyuRing at 2008/12/09 20:04
반쪽을 떼어서 EMS로 보내주ㅅ...ㅔ....쿨럭;;
요즘 시링이는 리본홀릭이랍니다>.<♡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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